홈북이란?

봉안당 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허받은 유골함·유품함 입니다.

홈북은 고인의 평생 애장했던 추억과 기록을 담습니다. 최고급 천연가죽을 한 겹 한 겹 입히고 나사못 하나에도 정성을 들이며 모든 공정은 장인의 꼼꼼한 손끝에서 완성되어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췄습니다.

홈이 마련한 홈노트엔 그 분의 비망록이 가득합니다. 살아 생전 버릇처럼 말씀하시던 잔소리, 그리고 당신 눈시울을 붉히던 그 분의 고백들도 그 떈 왜 몰랐을까요.. 이제라도 적어봅니다.

마주하기 어색했던 아버지의 시선, 어루만지기 어려웠던 어머니의 손에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.

그 분과 꼭 닮은 기록을 직접 꺼내어 봉안당 홈의 특별한 공간을 함께 거닐어보세요. 볼에 스치는 바람에도 그 분의 내음이 묻어 지금 이 순간에도 추억이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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